주연: 산드라블록
예지능력을 가진 한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 뭐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선택이 자신이 본 미래를 불렀다는 그저 흔하고 흔한 이야기.
평범한 스릴러 영화들이 그렇듯이 중반쯤 되면 결말이 보인다는 것이 힘이라면 흠이랄까..
예지능력을 가진 한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 뭐가 어떻게 진행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의 선택이 자신이 본 미래를 불렀다는 그저 흔하고 흔한 이야기.
평범한 스릴러 영화들이 그렇듯이 중반쯤 되면 결말이 보인다는 것이 힘이라면 흠이랄까..
'영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경대부(Tokyo Godfather) (1) | 2007/11/20 |
|---|---|
| 말할 수 없는 비밀 (1) | 2007/10/13 |
| 프리모니션 (0) | 2007/09/25 |
| 넥스트 (0) | 2007/05/30 |
| 생뚱맞음 (0) | 2007/05/19 |
|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2) | 2006/12/26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