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 업그레이드 및 스킨 변경

여보게, 자네는 죽을때 무얼 갖고 가는가...
NIKON D200 | 1/100sec | f2 | 55mm | ISO-100


점심시간에 태터툴즈의 업그레이드와 스킨의 변경을 가져왔습니다. 스킨은 ZF님의 Magazine(WIDE 버전)으로 결정했고, 상당히 맘에 들어하는 중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좋은 스킨을 만들어주신 ZF님께 감사의 인사를...

관련 URL: 태터툴즈 스킨페이지

어제 오늘 저를 괴롭히는 수많은 군중들 틈에서 이렇게 당당하게 업그레이드를 해내는 저의 모습에도 박수를.. -_-

그나저나 오늘 아침 날씨는 상당히 꾸리하던데, 저녁엔 눈이나 좀 왔음 좋겠습니다. 커플들이야 좋다고 돌아다니는게 눈꼴시럽긴 하겠지만-_-, 뭐. 그렇다고 눈 자체가 싫은 건 아니니깐.. 여담이지만, 현재 가수중에 눈, 또는 스노우 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이 없다는게 정말 고마울 따름입니다. 비, 노을, 별.. 제가 좋아하는 온갖 것들이 다 가수의 예명-_-으로 쓰이고 나서는 볼때마다 그 사람들이 떠올라 참 착찹한 기분이었거던요.. 제발 눈은 나타나지 말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무지개는 유치해서 없을라나.. 하긴.. 개라고 놀림받을지도.. 음...)


사진은 그냥.. 심심해서.. -0-;; 글의 빈약함을 이미지로나마 만회보려는 얄팍한 노림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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