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는가? 아침일몰이라니..--;;;
여튼 지난 일요일.. 아침에 일출을 찍어보고자 한강에 나가다. 추위에 벌벌 떨어가면서...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다보면 당산철교를 지날때쯤 환상적인 일출광경이 벌어지곤 했었기 때문에, 한껏 기대하며 나갔다.오늘은 꼭 담고 말리라. 1년여를 마음만 그리 다지다 나갔는데, 역시 게으른자에게 줄 사진은 없는 것인가...
안개낀 아침. 멀리 피사체는 제대로 보이지 않고, 결국 내 갤러리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은, 싸지만 그럴듯하게 변환한 흑백사진 한장뿐..
생각했던, 그리고 기대했던 그 사진은 아래와 같이 나오고 말았다. 젠장.
이번주에 다시 도전해보리.
여튼 지난 일요일.. 아침에 일출을 찍어보고자 한강에 나가다. 추위에 벌벌 떨어가면서...
지하철을 타고 출근을 하다보면 당산철교를 지날때쯤 환상적인 일출광경이 벌어지곤 했었기 때문에, 한껏 기대하며 나갔다.오늘은 꼭 담고 말리라. 1년여를 마음만 그리 다지다 나갔는데, 역시 게으른자에게 줄 사진은 없는 것인가...
안개낀 아침. 멀리 피사체는 제대로 보이지 않고, 결국 내 갤러리에 올릴 수 있는 사진은, 싸지만 그럴듯하게 변환한 흑백사진 한장뿐..
생각했던, 그리고 기대했던 그 사진은 아래와 같이 나오고 말았다. 젠장.
이번주에 다시 도전해보리.
NIKON D200 | 1/320sec | f4.5 | 200mm | ISO-100
한강의 일출. 클릭하여야 원본으로 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