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정말로 일한다-_-;;) 창문이 서쪽으로 나 있어 서쪽 하늘이 발갛게 물들어 오곤 한다.
그 노을을 바라보다, 업무시간이 끝나자 마자 옥상으로 달려가 한컷씩 찍어댄다.
아직은 좋은 것을 찾진 못했지만... 언젠간 나도 좋은 순간을 차지할 수 있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그 노을을 바라보다, 업무시간이 끝나자 마자 옥상으로 달려가 한컷씩 찍어댄다.
아직은 좋은 것을 찾진 못했지만... 언젠간 나도 좋은 순간을 차지할 수 있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NIKON D200 | 1/1000sec | f7.1 | 35mm | ISO-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