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속편..

은 아니고..


여전히 정체를 알 수 없는 녀석이다. 어떤 나방(나비)이 변태한지 얼마 안된 상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작다. 검지손톱의 1/3 정도?


조리개를 조인다고 조였는데도, 접사튜브가지 쓰다보니 심도가 극히 얕아져 버렸다.

뭐 곤층을 찍다보니 가끔은 내가 생물학자가 적성에 맞지않나 하는 생각도 해본다. ㅋ

NIKON D200 | 1/200sec | f29 | 105mm | ISO-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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