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다쳤고, 또 사망했다. 갑자기 이집트 특수부대의 비행기납치에 대해 대처했던 상황이 떠오른다. 모르는 분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

이집트 비행기가 납치당하자, 이집트 정부는 특수부대를 투입했다. 납치범/인질 모두 사망.

자극 받은 이집트 정부는 미군(?) 특수부대 장교를 초빙하여 군대를 훈련시킴.

다시 비행기 납치사건 발생. 이집트군 투입 – 기억에는 다른 나라 공항에 착륙중인 곳에 투입 – 작전 중 인질 및 범인 전원 사망.

그 이후 아무도 이집트 비행기는 납치하지 않음.

 

위의 해명자료가 얼마나 고심해서 써냈겠냐만 실패한 작전에 뭔 말이 그렇게 많나? 하고 싶은 말이 뭐냐. 할만큼 했다는거냐? 썩을

 

새디스트 정부.

Posted by viatoris 트랙백 0 : 댓글 2